Qui fert pondus coronae velit

오늘은 오늘의 퇴근 직전입니다

쓰던 글 실수로 전부 날려 버렸습니다. 기분이 고양이하네요. 아직 뭘 해야 할지 정리도 되지 않았지만 집에 가서 정리할 생각은 있습니다, 라고 하면 거짓말이겠죠. 그랬다면 이미 예전에 했을 거에요. 아주 예전에. 컴퓨터에 깔아 둔 게임에 오늘 하고 싶었던 것들 전부 잊고 정신 차려 보면 자야 할 시간입니다. 이 이상한 고리를 어디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