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 fert pondus coronae velit

deviaFlight 기록

몇 번이나 더 고쳐야 블로그에 올릴 정도로 괜찮은 녀석이 나올까요? 마음에 드는 테마와 아이콘을 발견하고 개인 설정을 기본 설정으로 변경하는 작업을 하는 중입니다. 다음은 설치를 위한 배포 iso를 만들고 조금씩 고쳐나갈 계획이었는데, 입구부터 막혀 버렸네요. 목근육이 뭉쳐서 풀어지지 않습니다. 오늘은 일찍 자야겠습니다.

nimf 입력기 설치

ibus 입력기를 버리고 nimf 입력기를 사용해 보기로 했습니다. 이번 입력기에 만족하면 계속 사용할 생각이었는데, 쓰고 있던 도중 클릭 이후 글자가 하나 사라집니다. 쓰던 글자가 따라오는 것도 아니고 그냥 사라져 버립니다. ibus 입력기처럼 터미널에서는 정상적으로 동작합니다. 이번에도 제가 무언가를 잘못한 걸까요? sudo add-apt-repository ppa:hodong/nimfsudo apt updatesudo apt install nimf nimf-libhangul nimf 더보기…

nvidia 패키지 꼬임 libnvidia-gl-430 libnvidia-gl-430:i386

gnome 패키지 설치 도중에 잠깐 실수가 있었습니다. 어디서부터 일어난 일인지 알 수는 없지만 잠도 오지 않을 정도로 짜증나는 일은 틀림없습니다. apt 패키지 설치가 되지 않아 apt –fix-broken install 로 문제 해결을 시도해 보았습니다. 일반적으로 apt 명령을 이용한다면 전부 해결됩니다. sudo apt purge $(dpkg -l | awk ‘$2~/nvidia/ {print $2}’)sudo apt 더보기…

Wine 설치 및 한글 폰트 사용 방법

하모니카 리눅스 홈페이지에서 써 두었던 글이지만 찾아가기 귀찮아 블로그에 다시 올립니다. 터미널에 아래 문장을 입력합니다. sudo apt install wine-defaultWINEARCH=win32 winecfg 와인 설치 이후 32비트 환경을 기본값으로 사용한다는 의미입니다. 와인은 한글을 기준으로 만들어 놓은 친절한 프로그램은 아니기에 한글에 대한 완벽한 첫 기본 설정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설정 창을 종료하고 터미널에 아래 문장을 더보기…

리눅스 터미널로 부팅 가능한 Windows 10 USB 만들기

제발 나를 Windows로 돌아가게 해 주세요! 문제는 USB에서 사용하는 파티션 형식에 있습니다. dd 명령어를 이용하여 USB를 만들고 나서 오셨다면, 이제 꿈에서 깨어날 시간입니다. dd 명령어로는 Windows 10 설치가 가능한 USB 부팅이 불가능합니다. 저도 dd 명령어에서 오류가 있었을까 싶어 두 번 정도 더 시도해 봤습니다. 시간만 날렸습니다. 방법은 찾았습니다. 하지만 더 더보기…

리눅스 터미널로 부팅 가능한 USB 만들기

사실 ISO 이미지를 USB로 단순 복사하는 작업입니다. ISO 파일이 USB로 들어가면 USB가 ISO 파일 내부에 들어있는 기능을 이어받게 됩니다. 항상 성공할 것이라고 보장할 수는 없지만, 제일 간단하고 편리한 방법입니다. lsblk 명령어를 사용하여 현재 USB가 위치한 파일명을 찾습니다. 위 스크린샷과 같이 저의 USB는 /dev/sdc 에 위치해 있습니다. lsblk로 출력되는 USB 파일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