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들어왔더니 또 이벤트

이젠 이벤트 따라가는 것도 지겹다… 제발 이벤트 그만해요…
이번 이벤트에서 꺼양도 받았다고요.

로그인하고 들어왔더니 이벤트 퀘스트가 2개나 더 들어와 있네요?
이번 퀘스트는 뭘 위해서 만들어졌는지… 일단 이벤트 시작해 보도록 할게요.

던바튼 광장에 있는 은행 앞 예실을 눌러 주시면 됩니다.
은행 앞 귀요미 노랑노랑 NPC를 눌러 주시면 됩니다.

(예실은 전혀 신경쓰지 않고 있는 듯 하다.)

퀘스트를 시작했습니다. 어떤 내용일까요?

간략히 설명하자면 더 이상 잡무로 은행 앞까지 갈 필요 없다는 말이네요.
하지만 전 항상 던바튼에 있는데?

던바튼 하니깐 추억담 마치고 나니까 사라진 이쁘니 블로니 때문에 슬퍼요.

사부작?

결국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까지 갔습니다.
마비노기 팀장님이 자주쓰는 단어인가요? 어째서 이런단어를 쓴거지?

잉잉~

첫 번째 퀘스트를 마치고 두 번째 퀘스트를 시작했습니다.
바로 옆에 있네요.

정체불명이라니? 가위바위보 할때 본 적 있지 않나요?

누구인지 물어보기로 했습니다.

그냥 캐러반 조라고 해줘~ 잉잉~

퀘스트 내용을 보면 열심히 던전을 돌고 미션을 하면서 전투를 하세요 이지만
저는 전혀 그럴 생각 없는걸요! 전 솜씨만 계속 올릴거니까!

캐러반 조 : 이제 그림자와 던전을 돌아보는 것은 어떻습니까?
싫어 안해 못해 안가 못가 돌아가 저리가 그림자랑 던전은 나중에!

 

블로니가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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